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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dia 581i se  
SACD/CD Player

184(H) x 432(W) x 420(D) mm
21.82 kg
 



멀티 비트로 재생하는 SACD의 위력. 와디아 알고리즘이 SACD/CD 재생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옵니다.

시 영역 프로세싱에 의해 음악 신호의 자연스러움과 다이내믹스를 생생하게 표현하는 와디아 디지털의 최신예 SACD/CD플레이어 Wadia581se/581ise. 심플하고 농밀하게 SACD/CD의 2채널 재생을 실현하는 Wadia581se와 디지털 입출력을 장비하여 96kHz 하이 샘플링 디지털 소스 입력에도 대응하는 Wadia581ise. 최신의 디스크리트 스위프트 커런트 I/V회로 SC-3D를 핵으로 한 최첨단의 D/A 디코딩 서킷을 탑재하여 Wadia861의 계승자로서 또 차세대를 담당하는 와디아의 대표 모델로서 높은 완성도와 보다 넓고 보다 깊은 음악 재생 능력을 자랑합니다.

  

                  멀티 비트로 재생하는 SACD의 위력. 와디아 알고리즘이 SACD/CD 재생에 새로운 가치를 불어옵니다.

Wadia 581se/581ise 에 탑재된 최신 테크놀로지
Wadia581se/581ise 는 트랜스포트부에 CD/SACD 를 구동하는 멀티 포맷 메카니즘을 탑재하고 SACD의 DSD 재생 신호는 소프트웨어 베이스 프로세싱 알고리즘에 의해 88.2kHz/24bit의 멀티비트 처리를 하는 6개의 새로운 회로 토폴러지의 와디아 멀티 비트 하이 리샘플링 디코더에 의해 고품위 D/A 변환이 실행됩니다. 이것은 유례 없이 경이적인 리니어리티를 자랑하는 I/V 변환 스테이지의 "Wadia Swift Current 3 Discrete (SD-3D)" , 와디아 전통의 디코딩 알고리즘 "DigiMaster", "ClockLink", "디지털 볼륨 콘트롤을 갖는 Digital Direct Connect" 등의 전통적으로 뛰어난 기본 기능에 새로운 마스터 클록킹 기구, 타임 코히어런트 아날로그 필터 어레이, 뛰어난 그라운딩 구조와 전류 공급 능력을 높인 전원 공급 장치 등 전면적인 개선 결과로써 얻어낸 지극히 고도의 디코딩 회로입니다.  

새로운 멀티 포맷 메카니즘
ClockLink 지터를 저감하여 고충실도로 데이터를 읽어내도록 개량된 최신의 멀티 포맷 메카니즘을 탑재. 더욱이 메카니즘은 기계적 진동과 전기적 간섭을 완벽하게 차단하는 커스텀 마운팅 기구를 갖는 독자적인 중후한 메카니즘 간막이(Compartment) 에 수납되어, 지금까지 Wadi861에 탑재된 3.2 메카니즘을 상회하는 최고 레벨의 오디오 정보를 디스크로부터 인출할 수 있습니다. 

DigiMaster
와디아의 특허 기술인 Digimaster 필터 시스템은 그 특이한 알고리즘으로 D/A 변환시, 오리지날 아날로그 신호에 포함된 섬세한 시간과 위상 정보를 초고정밀도로 재현하여 음악의 리얼리즘을 극한까지 재생합니다. 581se/581ise 에 탑재된 DigiMaster 2.5 소 프트웨어는,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24 비트 해상도 , MHz 급의 초고속 듀얼 DSP에 의 해 정확하게 처리됩니다. 이것에 의해 노이즈를 가청 대역으로부터 훨씬 더 떨어진 고 주파대로 보내버리기 때문에 통상의 디지털 필터나 아날로그 필터등에 의한 주파수 영역에서의 차단 처리 없이 아날로그 변환이 이루어집니다. 일반적으로 디지털의 나쁜 특성이라고 하는 군지연이나 위상 왜곡등의 필터에 의한 부자연스러운 소리를 일축, 와디아만이 가능한 시간 영역 처리에 의해 매끄럽고 임펄스 응답이 우수한 표현력을 얻습니다. 아날로그의 가장 자연스러운 음악성을 재현하는 높은 해상도와 슬루레이트 를 실현하는 뛰어난 방식입니다.  

SwiftCurrent 3D
Swift Current 회로는 Wilson current mirror 회로를 고도로 발전시킨 Current Conveyor 회로 구성을 기본으로, 글로벌 피드백을 사용하지 않고 압도적인 리니어리티와 과도 특성을 얻을 수 있는 I/V 변환을 가능하게 한 특허 기술입니다. 와디아 PowerDAC 개발에서 확립되어 Wadia861에 탑재된 I/V 변환의 요점이 되는 SwiftCurrent(SC) 테크놀로지는 차세대 DAC, Wadia921의 개발로 그 성능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SwiftCurrent 는 한층 S/N를 높인 최신의 SC-3D로 업그레이드되어 Wadia581se/581ise 탑재되었습니다. 그 출력은 불요한 고주파 성분만을 커트하는, 위상 왜곡이 없는 필터로 바로 입력되어 아날로그 전압으로 출력이 되는 고품위 D/A 변환을 실행합니다. 

디지털 볼륨 장비 Wadia DirectConnect 테크놀러지
풀 디지털 시스템의 전단계가 되는 현실적으로 가장 뛰어난 컨셉입니다. Wadia581se/581ise에 탑재된 50 dB가변의 디지털 볼륨으로 파워앰프와 직결이 가능합니다. 

ClockLink 지터 저감
CD 트랜스포트부와 DAC부가 클록 링크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초고정밀도의 마스터 클록을 하나만 DAC의 가장 가까운 곳에 배치하여, 양쪽의 클록을 일원 관리하는 것으로 경이적인 저지터를 실현하는 방식입니다. 


High-Power Zero Noise Supply
Wadia581se/581ise 에는 일반적인 오디오 사양의 다른 스위칭 전원보다 수배 높은 0.5MHz 라는 초고주파수로 동작하여, 매우 높은 효율의 하이파워를 얻는 것과 동시에 초저노이즈로 안정된 전원 공급을 실현하는 신개발의 고품위 스위칭 전원을 트랜스포트부 전용으로 탑재하고 있습니다. DAC 부에는 그것과는 별도로 다중 레귤레이터에 의한 강력 전원을 탑재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표면 실장에 의한 부품간의 RF신호의 저간섭화와 새로운 지터 저감을 꾀하는 “advanced circuitboard layout technic”을 구사한 기판과 메인보드의 요소에 배치된 2 폴 고음질 Anti-RF 필터와 페라이트 RFI 노이즈필터 링 소자와의 상승효과에 의해 디지털/아날로그의 노이즈 간섭을 철저하게 억제하는 등 종합적인 저 노이즈화를 달성하고 있습니다.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모듈러 디자인
업그레이드에의 유연성은 Wadia 철학의 기본입니다. 581se 에서 581ise 의 96kHz/24bit 디지털 입력과 같은 옵션의 모듈 카드 증설과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에 있어서의 장래의 기술에의 업그레이드에도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음질
삼차원 이미지의 묘사 능력, 순발적인 트랜지언트 재현 능력, 지극히 나긋나긋한 음의 표정, 그 모든 것에 있어서 Wadia581se/581ise는 종래의 Wadia 플레이어를 능가하는 음악 리얼리즘을 들려줍니다.


Specifications

트랜스포트 메카니즘

modified multi-format drive

디코딩

DigiMaster 2.5

디지털 처리 능력

24bit

DAC 리샘플링 레이트
1.4112MHz
디지털 입력
ST 유리 광, BNC 동축, TosLink, AES/EBU 각 1
아날로그 출력
밸런스 XLR 및 언밸런스 RCA

출력 레벨

내부 셀렉터로 0.3V ~ 4.25V 변환
출력 임피던스
15 ohm 이하
소비 전력
25W
치수
W432 x H184 x D420(mm)
무게
21.82 k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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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dia 170i Transport
posted by 최 원 태



최상의 음질을 얻기 위해 미리 알아야 할 것들

170i Transport의 성능을 최대한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음원으로 비압축 WAV 파일을 사용해야 한다. 여기서 잠깐 파일 포맷에 대해 언급해 보자. (이 이야기는 하자고 하면 끝이 없으니 아주 잠깐만 하자.) CD에 들어 있는 데이터는 대부분이 44.1kHz의 샘플링 레이트에 16bit의 양자화 해상도를 가진 2채널 PCM 데이터다. 이 데이터를 PC로 옮긴 파일의 형태가 WAV, MP3, MP4 등등이다. 관건은 옮길 때 원본 데이터를 얼마나 손실 시키는가 하는 것이다. 세 가지 형태가 있을 수 있다.

 

(1)  우선 압축을 전혀 하지 않는 것(비압축). 압축을 전혀 하지 않으니 당연히 손실도 없다. 그냥 고스란히 CD 데이터를 PC용 파일형태로 옮긴 것 뿐이다. 이걸 우리는 보통 WAV 파일이라고 부른다. (엄밀히 말하면 ‘WAV=비압축은 아니다. 압축 WAV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보통 통상적으로 WAV라고 하면 44.1kHz/16bit 2채널 기준 1411kbps의 초당 전송률을 갖는, CD와 동일한 크기의 비압축 PCM 데이타를 지칭한다..) 비압축이므로 파일의 크기가 가장 크다. 3분짜리 곡 하나가 보통 30MB 정도 한다. (맥 PC에서는 WAV 대신 AIFF를 주로 사용한다)

 

(2)   압축은 했으나 실질적으로 압축된 데이터를 도로 풀었을 때(디코딩) 원본 데이터와 전혀 차이가 없는 무손실 압축 형태의 것이 있다. 이론적으로 비압축 데이터와 다를 것이 없으나 코덱을 사용하므로 전용 디코더가 필요하고, 또 디코더의 연산 과정을 한번 거쳐야 한다는 점에서 음질에 미세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2채널 PCM 데이터를 무손실로 압축하는 코덱으로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것은 Apple Lossless(ALAC), FLAC, Shorten 등이 있다. 170i 트랜스포트iPod에서 지원하는 무손실 압축 코덱은 Apple Losseless 방식이다. Apple Losseless MP4 확장자를 가지며 전송률과 파일 크기는 파일의 특성에 따라 가변적이기는 하나 대체로 WAV의 절반 정도 크기라고 보면 된다.

 

(3)   압축을 할 때 원본 데이터를 손상 시켜 섬세한 대역정보까지 많이 날라간 손실 압축 포맷이 있다. MP3가 가장 대표적인 손실 압축 코덱이다. 데이터를 과감하게 날렸으니 파일 크기는 크게 줄어든다. 물론 얼마나 날렸느냐에 따라 다르다. 덜 날렸으면 크기가 커지고 음질이 더 나으며, 많이 날렸으면 크기가 줄고 음질이 더 나빠진다. 일반적으로 64kbps~320kbps의 전송률이 주로 쓰이며 고역은 찌그리지고 저역은 뭉개지는 편이어서 하이파이 시스템에서는 특히 토널 밸런스에서 단점이 많이 드러난다. 192kbps를 기준으로 할 때 3분짜리 곡 하나의 크기는 4MB 남짓에 불과하다.

     

170i Transport는 하이파이 유저를 위한 디바이스이므로 우리는 당연히 위 세 가지 중 WAV Apple Loseless 포맷에 초점을 맞추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가 가지고 있는 CD의 데이터를 WAV 또는 Apple Lossless 포맷의 파일로 변환을 해야 한다. 변환 작업에 필요한 것은 다음의 세 가지 항목다. (1) 원본 CD (2) CD/DVD/BD ROM (3) 변환 프로그램.

 

(1) 원본 CD 건은 사실 참 민감한 부분이다. 자신이 소유한 CD PC 파일로 변환하는 것은 문제될 것이 없다. 그러나 타인의 CD를 빌려서 파일로 변환하거나 자신이 변환한 파일을 타인에게 복제해 주는 것은 엄연한 불법이다. 디지털 파일의 복제 문제는 언제나 뜨거운 감자이다. 유용성과 정당성 사이에서 항상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하지만 어쩔 것인가 일단 패러다임의 변화는 인정해야 한다. 그래야 다음 단계에서 현명한 해결방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이건 지금 할 이야기가 아니니까 그냥 넘어가자. 아무튼 iPod WAV 파일을 넣기 위해서는 기존 CD(레드북)의 데이터를 WAV 파일로 변환해야 한다.

 

(2) 대부분의 PC CD-ROM이든 DVD-ROM이든 롬 드라이브를 장착하고 있다. 그러나 사운드 관련 디지털 엔지니어들은 사용하는 ROM의 성능에 따라 읽어 들이는 데이터의 정확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히고 있다. 플렉스터나 야마하의 오래된 고전 모델 몇 가지가 아직도 일부 애호가들에게 사랑을 받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그러나 혹자는 이를 결벽증이라고 폄하하기도 한다. 필자의 의견은? 전자(前者)이다.

 

(3) 변환 프로그램은 iPod의 전용 소프트웨어인 iTunes을 사용하면 된다. 애플 사이트에 들어가면 최신버전을 무상으로 다운 받을 수 있다. PC를 다루는 일에 익숙치 않은 독자를 위해 잠시  iTunes 8 프로그램을 통해 변환하는 법을 설명 해보자. (그림을 클릭하면 더 큰 사진으로 볼 수 있다.)



팝업 메뉴에서 [편집]-[기본설정]을 선택한다. (또는 CTRL과 '+'키를 동시에 눌러도 된다..)
그럼 아래와 같은 윈도박스가 열린다. [일반] 탭 항목의 중간 부분을 보면 [CD를 삽입했을 때-가져오기 요청] 선택항목이 있다. (또는 윈도박스가 열렸을 때 단축키로 알파벳 [O]를 눌러도 된다.)


아래와 같은 윈도박스가 한번 더 열린다. 맨 위의 [다음으로 가져오기](단축키 'I') 항목은, 변환할 포맷의 종류를 판단하는 부분이다. AAC, AIFF, Apple Loseless(ALAC), MP3, WAV 인코더 중 하나를 선택하게 되어 있다. 우리가 선택할 인코더는 Apple Loseless 또는 WAV 두 가지 중 하나이다.
 

 

 

Apple Loseless를 선택했을 때에는 별도로 더 설정할 것이 없다. 설정 값이 무조건 자동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WAV를 선택했을 때에는 바로 아래 설정항목에서 자동을 선택할 수도 있고, ‘사용자 설정을 선택할 수도 있다. 그 아래 [오디오 CD를 읽을 때 오류 수정 사용]란은 체크해 주는 것이 좋다. 인코더를 [WAV]+[사용자 설정]을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윈도박스가 열린다.

샘플레이트와 양자화 해상도 크기, 채널 등을 세부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데 일반적인 CD라면 44.1kHz, 16비트, 스테레오를 선택하면 된다. 그러나 간혹 DVD PCM 데이터와 같이 48kHz의 샘플링 레이트를 갖거나 24비트의 양자화 해상도를 갖는 원본 소스를 넣었을 경우는 그에 맞게 사용자 설정을 직접 해 주는 것이 확실할 수 있다. 물론 애매모호하면 그냥 자동으로 놓아도 된다.

 

이제 CD를 넣으면 iTunes 프로그램이 CD의 내용을 보관함으로 가져올 것인지를 묻게 되며, 이를허락하면 CD의 트랙을 읽어 표시를 한다. 변환하기 원하는 곡목들을 Shift+마우스를 이용해 영역 선택을 한 뒤 마우스의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WAV 생성하기또는 “Apple Lossless 생성하기의 항목이 나타난다. (아래 그림 참조) 이를 선택하면 iTunes가 작업을 시작한다.

작업 속도는 생각보다 빠르다. 3분 남짓이면 CD 한 장을 변환해낸다. 재생목록 항목의 [Recently Added]에 가면 맨 아래에 방금 전 생성 시킨 곡목들이 보인다. 자신이 알아 보기 쉽게 임의의 폴더를 만든 뒤(단축키: CTRL+N) 그 곳으로 파일을 옮기면 된다.

 

오디오파일들은 파일의 포맷이나 전송률 등이 음질에 미치는 영향에 민감하기 때문에 당연히 목록에서도 이들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어야 한다. 사과 마크 바로 아래 열(Column) 표시 바(Var)에 마우스를 갖다대고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면 표시할 열의 종류를 선택할 수 있도록 팝업메뉴가 뜬다. 

쓸데없는 항목들은 uncheck 시키되 [파일 이름], [비트율], [시간], [종류], [트랙번호] 등은 check 한다. [종류] 은 파일이 WAV인지 Apple Loseless인지 MP3인지 표시한다. (Apple Loseless는 실제 파일에서는 MP4 확장자를 갖는다.) [트랙#]가 있어야 변환한 파일들이 CD의 몇번째 트랙인지 알 수가 있다. Apple Lossless 변환의 경우 트랙 넘버 대신 곡목이 자동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키를 잘못 누르면 자신의 CD 순서와 달리 알파벳 순으로 정렬될 수도 있다. 따라서 [트랙#]을 표시시켜야 한다. [비트율] 열에 1411kbps로 표시되면 WAV 파일을 뜻한다. Apple Lossless는 가변이라 파일마다 크기가 다 다르다. 이 항목을 보면서 그 곡의 대체적인 압축비율이 짐작된다.

 

WAV 파일로의 변환에 반드시 iTunes를 사용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외부 전용 프로그램을 사용해도 된다. CD에서 트랙을 읽어 WAV로 변환하는 프로그램 중 유명한 것으로는 주관이 뚜렷한 독일 엔지니어 Andre Wiethoff가 만든 EAC(Exact Audio Copy)가 있다. iTunes 보다 좀 더 전문적인 옵션과 검사 기능을 가지고 있으며 가지고 있는 CD-ROM 또는 DVD-ROM의 성능을 스스로 체킹 하기도 한다. 여러 대의 롬 드라이브를 가지고 있을 경우에는 그 중 어떤 것을 메인 드라이브로 사용할 것인지 추천하기도 한다. EAC는 읽고 변환하는 속도가 iTunes보다 느리다. 한번 더 관련 전문 엔지니어들의 의견을 빌려보면 WAV 변환에 사용하는 프로그램에 따라서도 오류 데이터의 보정 등에서 차이가 발생한다고 한다. 따라서 음질이 다를 수 있다고 말한다. 사실 이건 선뜻 안 믿어지는 이야기이다.
 

디지털의 상이성(相異性)’ 21세기의 대표적인 사회과학 테마 중 하나이다. ‘디지털인데 어떻게 다를 수가 있겠느냐?’는 원초적 질문에서 시작해, ‘과연 어디까지를 디지털이라고 규정 지을 수 있겠느냐?’는 사뭇 철학적인 의문도 제시되고 있다. 이 또한 지금 다룰 주제는 아닌 것 같다.

단지 필자가 경험한 것을 잠깐 전해보자. 처음에는 필자도 설마 다르겠어? 또 만에 하나 다르다고 해도 과연 귀로 구별이 갈 수 있는 정도겠어?’ 하고 생각했었다. 평소에 철썩 같이 믿고 있었던 수 많은 "디지털 논리칙(則)'들이 실제 경험을 통해 어이 없이 깨지는 경우를 수 차례 겪었었지만, 그래도 "설마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다는 건 좀... " 하고 생각했었다. 그러나 프로그램에 따른 차이는 미묘하지만 아주 확실하게 존재했다. 스스로 의아한 생각이 들어 착각이 아닐까, 대략 두 시간 남짓 계속 곡을 바꿔 가며 비교 청취를 했던 것 같다. 흥미로운 결론이다. 물론 그 차이는 대단히 미묘한 것이어서 무시해도 좋을 정도이고, , 두번의 비교청취로 구별이 갈 정도는 아니다. 그러나 경험이 많은 오디오파일이라면 10분 안에 차이를 발견할 수 있을 만큼 확실한 차이이기도 하다.

그러고 보니 Andre Wiethoff가 써 놓은 테크니컬 도큐멘트를 읽어봐도 프로그램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하이파이넷 필자이기도 한 남상욱님은 유수한 관련 업종 현업에서 활약하고 계신 디지털 오디오 분야의 전문가이시다. 이론과 실제를 겸비한 실력가로 잘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언젠가 남상욱님께서도 디지털 오디오도 중간 매개들의 여러가지 변수에 의해 그 복제 결과가 얼마든지 달라질 수 있다는 요지의 글을 쓰신 적이 있었다. 그때는 그 글을 읽고 그저 무심히 고개만 끄덕였었는데, 지금은 어렴풋이 그 뜻을 알 것 같다. 아무튼 디지털도 아날로그 못지 않게 복잡하고 미묘한 세계이다. 결코 편하고 쉽기만 한 분야는 아니다. (※ '디지털 복제' 또는 '디지털 신호 전달의 동일성'에 대한 논쟁은 이젠 좀 진부하다. 1+1=2인 것을 모르는 사람이 있을까? 공식만 계속 지겹게 되풀이 해서 말하는 단순한 접근 방식으로는 현상 규명이 안 된다. 뭔가 더하기가 잘 못 되었던지 0.999만 더해졌던지, 아니면 계산기가 고장 났던지... 그도 아니면 안드로메다 성운에 우리가 떨어져 있는 거던지... 아무튼 단순한 연역적 추론의 틀을 벗어나 시야를 더 넓혀 귀납적으로 접근 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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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dia 170i Transport
posted by 최 원 태

외장 및 설치

170i 트랜스포트의 디자인부터 살펴보자. 오랜 만에 보는 반가운 와디아로고이다. 오래 전 와디아 860을 한 동안 사용한 적이 있었는데, 그 시절만 해도 와디아의 신제품을 다룰 기회가 많았었다. 그러고 보니 최근 몇 년간은 와디아를 접해 볼 기회가 거의 없었던 것 같다. 꽤 고급스러워 보이는 그레이 톤 마감이다. 표면은 까칠까칠한 메탈 톤이다. 와디아의 전통적 제품 디자인이 다 그렇듯, 예쁘다거나 세련되었다는 느낌보다는 다소 투박하고 거친 듯 하지만 무게감이 느껴지는 타입의 디자인이다. 기존 와디아 트랜스포트를 작게 줄여 놓은 미니어처 같다.



 

중후해 보이는 외관과 달리 들어보면 제품은 매우 가볍다. 스펙 상 중량은 1.1kg. 가장 무거운 iPod 기종을 꽂아도 1.3kg을 넘지 않는다. (가볍지 않을 이유가 없다. 사실 핵심 내용물이야 기판 1~2장이 전부일 것이고, 파워가 클 이유도 없으니 말이다.) 크기는 전화번호부 책 정도 될까. (폭 20.32cm, 높이 6.86cm, 깊이 20.32cm) 일반적인 오디오 랙에 수납하면 좌우와 뒷 공간이 꽤 많이 남는다. 하지만 높이는 기기 높이보다 높은 18cm 가량이 확보되어야 한다. iPod을 꽂아야 하기 떄문이다. 

 


제품 상판 중앙에 iPod을 꽂는 커넥터부가 자리잡고 있다. 170i TransportiPod 전용 제품이다. 다른 종류의 MP3 플레이어를 위한 연결 커넥터는 없다. 자세히 보면 커넥터 주변에 흰색 플라스틱으로 된 Dock Adaptor가 끼워져 있다. (Adaptor에 있는 작은 홈을 손톱으로 톡 치면 사진처럼 쉽게 빠진다.) 170i 트랜스포트 패키지 안에는 모두 6개의 Dock Adaptor가 들어 있다. 별로 대단해 보일 것 없는 부속품이지만 나름 중요한 역할을 한다.

 

iPod은 기종에 따라 커넥터부가 있는 밑둥의 크기가 각기 다르다. 나노는 얇고 좁으며, 클래식은두껍고 폭도 넓다. 자신의 iPod 종류에 알맞은 Dock Adaptor를 골라 끼워야 한다. 170i Transport의 단점 중 한 가지는 커넥터부가 영 불안해 보인다는 점이다. 커넥터의 키가 5mm 남짓이라 iPod을 꽂아도 그리 깊숙히 꽂힌 느낌이 들지 않는다. 그 상태에서 iPod의 휠이나 터치 버튼을 손대다보면 iPod이 앞뒤로 약간씩 흔들리기도 한다. 처음에는 괜찮겠지만 오래 사용 하다보면 커넥터 연결부위가 헐렁해 질 염려가 있다. 따라서 자신에게 맞는 Dock adaptor를 끼워 가급적 고정 시켜 주는 것이 좋겠다.


 
뒤쪽을 보자. 맨 왼쪽부터 파워 입력단, 디지털 출력단, 아날로그 2채널 출력단, S-Video 영상 출력단, 컴포넌트(YCbCr) 영상 출력단이 자리 잡고 있다. S-Video를 제외한 모든 출력단은 RCA 커넥터 타입이다. 

 

파워
12V 2A의 스위칭 어댑터를 사용한다. 제공된 어댑터는 중국제인데 100~240V 프리볼트 입력 사양이다. 어댑터에는 한글 스펙이 인쇄되어 있다.(수입원측에서 준비한 것 같다.) 최대소비전력이 6W라고 하니 파워부가 어마할 이유는 없겠지만, 파워 서플라이가 음질에 미치는 영향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애호가들 입장에서는 어딘가 좀 섭섭해 보인다. 그렇지 않아도 필자도 이 파워 어댑터와 AC 케이블을 다른 것으로 한번 바꿔 볼 요량이다. 아날로그 신호와 달리 디지털 신호는 파워에 의한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크게 떨어진다. 설령 스위칭 파워 대신 대용량 리니어 파워를 붙이는 개조 작업을 한다고 해도 득보다는 실이 더 많을 거라는 것이 전기를 전공하신 분들의 조언이기도 하다. 그래도 허술한 파워부를 보면 무언가 찝찝하다.(이 것도 병이다.) 170i 트랜스포트는 파워 온/오프 스위치가 없다. 항상 스탠바이 상태이다. 보통 때에도 iPod 충전기 역할은 하는 셈이다.

디지털 출력 S/PDIF Coaxial 타입이다. 물론 Balanced 타입이었으면 더 좋았겠지만 가격대나 체구를 고려하면 무리한 요구일 것이다. 아마도 이런 류의 제품이 장차 인기를 끌게 된다면 Balanced 출력을 지원하는 상급의 기종도 출시 되리라 기대한다.

2
채널 아날로그 출력 170i Transport의 내장 DAC를 이용할 때 사용된다. 그러나 170i 트랜스포트는 디지털과 아날로그 출력을 동시에 지원하지는 않는다. 리모콘의 [Mode] 버튼을 누르면 디지털 출력이 아날로그 출력으로 바뀐다. 그러나 다시 디지털 모드로 돌아오려면 iPod을 뽑았다가 다시 끼워야 한다. 전원 플러그를 뽑았다가 끼워도 된다. 디지털 출력이 디폴트 값이기 때문에 전원이 새로 들어오면 항상 디지털 모드로 설정이 된다.

최신 iPod 기종들은 영상도 재생이 가능하다. 170i컴포넌트 및 S-Video/Composite 영상 출력을 지원한다. (Composite 출력은 별도의 S-Video-Composite 변환 케이블을 구해야 한다.) 그러나 iPod의 영상 화질은 최대 전송률이 2.5Mbps에 불과하고 해상도도 640 x 480 수준이어서, iPod의 작은 창으로 볼 때는 볼 만 하지만, 큰 화면에 연결하기에는 부담 가는 화질이다. (영상포맷은 H.264 코덱의 MP4 파일을 쓴다.) 흡사 화질 안 좋은 렌탈 비디오를 걸어 놓은 기분이다.


(▲) iPod Touch 내의 동영상을 170i Transport의 컴포넌트 아웃 단자를 통해 TV로 출력한 모습. 아래(▼)는 iPod Touch 액정에 비친 영상. 그러나 동시출력은 되지 않는다. 








170i
의 영상 출력은 오로지 Pass-through만 가능하다. , iPod의 내장 GUI(Graphic User Interface)는 화면으로 제공되지 않고 동영상만 출력을 한다. 따라서 TV 화면을 보면서 iPod의 메뉴를 선택할 수는 없다. 사실 GUI 메뉴를 영상 신호에 실어 보내는 일은 보기보다 꽤 어려운 작업이다. 하지만 향후 꼭 추가 되어야 할 기능이기도 하다. 170i Transport를 통해 영상을 내 보내려면 리모콘의 [모드]키를 눌러야 한다. 또한 동일한 동영상을 iPod 액정TV 화면 두 군에로 동시 출력은 하지 않는다. 외부로 동영상이 출력되면 iPod 화면은 동영상의 스틸 컷 한 장면만 보여주게 된다.



제품 패키지 안에는 아주 자그마한 리모콘 Coaxial Digital Cable이 같이 들어 있다. 케이블의 성능에 대해서는 나중에 다루게 될 것이다. 리모콘은 너무 작아서 잃어 버리기 쉽겠다. 버튼도 다소 조잡하다. [모드] 키는 아날로그와 디지털 출력을 선택할 때 쓰인다. [+], [-] 키는 현재는 아무 소용이 없는 키이다. 나중에 나올 와디아 제품을 위한 예비용 키라고 하는데 뭘 말하는 건지 모르겠다. 챕터 이동 버튼과 Play/Pause 겸용 버튼 이 세 개를 주로 쓰게 되는데 버튼이 좋지 않아 꾹 눌러야 작동한다. 리모콘의 IR 신호는 기존 와디아 리모콘과 호환된다. 따라서 와디아 리모콘을 가지고 계신 분이나, 또는 와디아 제품이 등록된 만능/학습 리모콘을 가지고 계신 분은 굳이 이 불필요한 작은 장난감을 사용할 이유가 없다. 외부 영상 출력으로 GUI를 내 보내주고 또 리모콘을 통해 iPod의 모든 기능을 통제할 수 있어야 비로소 완성도를 갖춘 기기라고 하겠다. 지금은 이런 점에서 사용자 편의성이 많이 아쉽다.

 

170i와 자신의 시스템을 어떻게 연결할 것이지 다시 한번 정리해 보자.

 

트랜스포트와 DAC로 나뉘어진 분리형 CD 시스템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170i의 디지털 출력을 전용 DAC에 연결하면 된다.

 

일체형 CD 플레이어를 가지고 있는 분들은 자신의 CD 플레이어가 외부 디지털 입력 기능이 있는지 살펴보고, 있을 경우 여기에 연결해도 된다.

 

디지털 입력단을 갖춘 프리앰프가 있으면 프리 앰프에 연결해도 된다. 디지털 입력단이 있다는 것은 DAC가 있다는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하이파이 앰프가 아닌 홈 시어터용 AV 앰프를 사용하는 유저라면, 모든 AV 앰프는 DAC를 가지고 있으므로 AV 앰프 디지털 입력단에 170i를 연결해도 된다.

 

자신의 시스템 어디에도 디지털 입력단을 갖춘 DAC가 발견되지 않을 수도 있다. 이 때에는 170i의 아날로그 출력을 프리앰프에 연결하면 된다. 170i DAC를 이용하는 것이다.

 

그런데 위의 다섯 가지 사례 중 ①이 당연히 음질적으로 최상의 조합이다. ②~⑤ 조합은 사용하는 기기, 즉 프리앰프, AV 앰프, CD 플레이어 등의 성능에 따라 음질적인 우열이 다를 수 있어 일괄해서 말할 수 없다. 대개의 경우 ①이 아니라면 ③의 경우가 음질적으로 차선책(次善策)이 될 가능성이 제일 크다. 그러나 최선은 역시 모든 경우의 수를 다 비교 검증해 보는 것이다.


 

 

지원하는 iPod 모델

와디아 측에서 밝힌 170i Transport 공식 지원 iPod 모델은 다음과 같다.

l  iPod 5세대(비디오) 모델 30GB, 60GB, 80GB

l  iPod 나노 1세대 모델 1GB, 2GB, 4GB

l  iPod 나노 2세대 모델 2GB, 4GB, 8GB

l  iPod 나노 3세대 모델 4GB, 8GB

l  iPod 클래식 80GB, 160GB

l  iPod 터치 8GB, 16GB, 32GB

 

이 외의 모델은 확인 되지 않았다.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커넥터만 동일한 형태면 데이터 전송에는 별 문제가 없을 것 같다. 단지 특정 모델이 가지고 있는 특정 기능들이 제대로 작동되지 않을 수는 있다. 그때는 수동으로 작동하면 된다.)

 

iPod 나노 1세대 제품은 170i 트랜스포트에 연결했을 때 오로지 디지털 오디오 출력만 가능하며 클릭 휠 인터페이스가 먹지 않는다. 그러나 iPod 나노 2세대 제품은 디지털 오디오 출력만 가능한 것은 동일하나 클릭 휠 인터페이스는 작동 한다. iPod 나노 3세대 제품은 컴포넌트 비디오 출력과 디지털 오디오 출력이 모두 가능하고 클릭 휠 인터페이스까지도 정상 작동한다.

    


iPod 비디오 제품은 컴포넌트 영상 출력은 되지 않고 S-Video 출력만 된다. 또 디지털 오디오만 출력이 가능하다. 클릭 휠 인터페이스도 정상 작동되지 않는다. iPod 클래식 제품은 컴포넌트와 디지털 오디오 출력, 클릭 휠 인터페이스 모두 정상 작동한다. iPod 터치 또한 디지털 오디오 출력, 컴포넌트 영상 출력 및 터치 스크린 인터페이스 모두 작동이 된다.


iPod 나노 1세대 및 iPod 비디오 제품은 170i Transport에 장착이 되면 자동적으로 “extended interface” 상태로 들어가게 되며, 이때 iPod 화면에는 와디아 로고가 뜬다. 이 상태에서는 디지털 오디오 출력만 가능하고, iPod 자체의 클릭 휠이 먹히지 않는다.(좀 답답한 상황이다.) 이때는 iPod을 막 꽂은 시점에서 이미 iPod에 어떤 곡이 선택되어 있었으면 그 곡을 170i Transport가 이어 받아서 재생을 하며, 그 곡이 끝나면 “All Tracks” 모드가 되어 iPod에 있는 모든 노래를 순서대로 재생한다.(이때 셔플 세팅은 먹히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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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디아 역사상 가장 저렴하지만 최고의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는 170i Transport가 드디어 입고되었습니다. 

초기 수입 물량이 조기 소진된 이후,  국내외 환율변동으로 인해 쉽게 수입되지 못하여 아쉬움을 샀던 모델이었지만 

현재 GLV에서 직접 구입 및 시연,  청취가 가능합니다.

 또한 예약판매된 물량은 순차적으로 발송되고 있으니, 문의사항이 있으시면  02-424-2552로 연락주시면 

자세히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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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dia 170i Transport
                                                                                                                                        

" iPod으로부터 완전한 디지털 오디오를 " 

2008년 1월, 라스베가스 CES의 와디아 부스에서 발표되어 큰 화제를 모았던 "Wadia 170i Transport "가 드디어 탄생.

iPod을 고품위 오디오의 핵으로 하는 Wadia170 "iTransport"
애플사로부터 “Made for iPod®”의 정식 인증을 받은 Wadia170 " iTransport "는 iPod 플레이어로부터 다이렉트로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출력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품입니다. iPod은 iTunes로 음원을 다운받지만 iPod의 디지털 음악 스토리지 능력은 최대 48kHz/16bit라는 CD를 웃도는 퀄리티가 숨겨져 있습니다. 이 고품위 디지털 음원을 iPod로부터 디지털로 출력하여 오디오 시스템의 디지털 입력에 접속,재생하면, 일반적으로 시판되고 있는 많은 iPod 도크 관련 기기와 같이 iPod의 헤드폰 출력을 버퍼하여 오디오 시스템으로 재생하는 것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경이적인 고음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Wadia170 " iTransport"는 그것을 가능하게 합니다. •최대 48kHz/16 bit의 고품위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그대로 iPod으로부터 꺼낸다.
“iTransport”는 탑재된 DSP/로직 회로와 애플의 라이센스에 의한 “인증 프로토콜”에 의해 iPod 내부의 DAC를 바이패스 하도록 iPod에 명령을 보내 본래의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꺼냅니다.
이 디지털 오디오 신호는 와디아 독자적인 고품위 디지털 출력 회로에 의해 파형 정형과 저지터화가 행해져 CD나 BD, DVD등과 같은 S/PDIF 포맷으로, 게다가 최대 48 kHz/16 bit라고 하는 고해상도로 RCA 동축 디지털 오디오 출력 단자로부터 출력됩니다.

•”iTransport”는 iPod과 오디오 시스템을 고품위로 연결하는 교량 역할
“iTransport”로부터 출력하는 iPod의 고품위 디지털 오디오는 디지털 입력을 갖춘 모든 스테레오 기기나 AV 앰프에 접속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시판되고 있는 많은 iPod 도크 관련 기기와 같이 iPod의 헤드폰 출력으로 버퍼 재생하는 것과 근본적으로 다른 고품위 재생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물론, 와디아를 비롯한 하이엔드 D/A 컨버터와 연결하면 확실히 CD를 웃도는 음악 재생 능력을 얻을 수 있습니다.

•iPod을 하이엔드 미디어 서버로 한다

“iTransport”를 사용하여 iPod의 음악 데이터를 최고 품위로 재생하기 위해서는, iTunes의 import 설정을 “WAV” 또는 “Apple Lossless(m4a)” 등, 비압축 또는 가역 인코드로 합니다.
거기에 따라 CD나 그것을 웃도는 데이터 레이트의 음원도, 최대 48kHz/16bit의 완전한 고품위 디지털 오디오 신호원으로서 iPod을 기능시킬 수 있습니다.
또, iPod에 의한 CD의 리핑(ripping)은 컴퓨터의 디스크 드라이버와 iTunes의 에러 보정 능력이 효과적으로 작용하여 데이터 복원력이 향상되기 때문에 보통의 CD 플레이어로 재생하는 것보다도 한층 더 음질이 우수하며, 비디오 재생을 포함한 하이엔드 미디어 서버로서의 높은 능력을 iPod에 발휘시킬 수 있습니다.



•다채로운 출력 단자를 장비
리어 패널에는, iPod의 네이티브 디지털 오디오 신호를 출력시키는 RCA 동축 단자, DVD 퀄리티와 동등의 고해상도 컴퍼넌트 비디오 출력 단자, S-비디오 출력단자를 장비하고 있습니다.
또, iPod의 아날로그 오디오를 그대로 출력하는 L/R의 RCA 단자도 장비 하고 있습니다.
(오디오 출력의 디폴트 설정은 디지털 출력입니다. 아날로그 출력으로의 변환은 리모콘의 mode 버튼을 눌러 행합니다.)


•iPod 조작이 가능한 전용 리모콘 부속

iPod의 재생/일시정지, 트랙 전/후진, 디지털 출력/아날로그 출력의 변환 등의 조작이 가능한 전용 리모콘이 부속되어 있습니다.
iPod의 급속한 보급에 수반하여 그 가능성을 모색하는 다양한”iPod dock” 관련 제품이 등장하고 있는 현재, Wadia170" iTransport”는 iPod을 진정한 하이엔드 미디어 서버로서 기능시켜, 외부 DAC와의 제휴를 포함한 고품위 오디오 시스템에의 교량 역할이 되는 유일한 제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용가능 iPod

 

Specifications

디지털 오디오 출력
동축 S/PDIF (RCA 단자)
아날로그 오디오 출력
싱글 엔드 L/R(RCA 단자)
비디오 출력
S단자(iPod Video에 대응) /
컴퍼넌트 RCA 단자(Nano G3, iPod Classic, iPod Touch에 대응)
크기
W203.2 x H68.6 x D203.2 (mm)
중량
1.1 kg
부속품
AC 아답터, 적외선 리모콘, 동축 디지털 케이블, iPod Dock 아답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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